![이뮨온시아[이뮨온시아 제공]](/news/photo/202505/501625_316115_535.jpg)
[CBC뉴스] 이뮨온시아가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상장 첫날인 19일, 이뮨온시아의 주가는 장 초반부터 70%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이뮨온시아는 공모가인 3,600원 대비 69.72% 상승한 6,110원에 거래됐다. 장중에는 78% 가까이 올라 6,4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뮨온시아는 2016년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공동 설립한 면역 항암제 개발 기업으로, 현재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상장은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인 3,600원으로 확정된 후 이루어졌다. 일반 청약에서는 913.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러한 이뮨온시아의 강세는 코스닥 시장에서의 새로운 기대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면역 항암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유한양행의 자회사라는 안정적인 배경이 투자자들에게 일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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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