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4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620회에서는 꼬막 정식 맛집 등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벌교에서 올라온 꼬막으로만 음식을 만든다는 꼬막 전문점이라는데.
지난 20여 년 동안 꼬막 요리를 해 왔다는 주인장. 1인분에 2만 원이라는 꼬막 정식을 주문하면 새콤달콤 꼬막무침부터 구수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라는 꼬막된장찌개, 꼬막이 통째로 들어간 꼬막전까지 맛볼 수 있다고.
거기에 늘 산지에서 가장 싱싱한 것으로만 골라 자칫 늦었다간 못 먹을 수도 있다는 참꼬막찜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4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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