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특허청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한국특허정보원, 2위 한국발명진흥회, 3위 한국특허기술진흥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특허청 공공기관 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기간은 2025년 11월 22일부터 2025년 12월 22일까지로, 특허청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085,439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1월 특허청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075,743개와 비교하면 0.32%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착안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했다.
특허청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5년 12월 특허청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국특허정보원, 한국발명진흥회, 한국특허기술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순으로 분석됐다.
특허청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국특허정보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378,525, 미디어지수 174,852, 소통지수 191,025, 커뮤니티지수 363,233, 사회공헌지수 9,5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17,147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083,816과 비교해보면 3.08% 상승했다.
2위 한국발명진흥회 브랜드는 참여지수 199,244, 미디어지수 173,983, 소통지수 136,713, 커뮤니티지수 65,110, 사회공헌지수 10,5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5,64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637,461과 비교해보면 8.13% 하락했다.
3위 한국특허기술진흥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63,344, 미디어지수 102,562, 소통지수 183,862, 커뮤니티지수 150,773, 사회공헌지수 8,8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9,355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475,052와 비교해보면 7.22% 상승했다.
4위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05,096, 미디어지수 80,016, 소통지수 39,469, 커뮤니티지수 132,289, 사회공헌지수 7,314로 브랜드평판지수 364,184를 기록했다. 지난 11월 대비 6.19% 상승했다.
5위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78,700, 미디어지수 68,295, 소통지수 90,828, 커뮤니티지수 18,237, 사회공헌지수 3,0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9,13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26,701과 비교해보면 20.6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2월 특허청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한국특허정보원(대표 현성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1월 특허청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075,743개와 비교하면 0.32% 증가했고,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3.08% 상승, 브랜드이슈 1.08% 상승, 브랜드소통 3.36% 상승, 브랜드확산 12.25% 하락, 브랜드공헌 4.31%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