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LG전자, 2위 가온그룹, 3위 아남전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전자제품 상장기업 1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5년 12월 29일까지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12,805,075개를 분석했다. 지난 11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1,009,901개와 비교하면 16.31%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한다.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산출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됐다.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LG전자, 가온그룹, 아남전자, 팅크웨어, 휴맥스, TJ미디어, 삼진, 경인전자, 에이디칩스, 알로이스, 파인디지털 순으로 분석됐다.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LG전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1,369,150 미디어지수 1,325,818 소통지수 1,191,330 커뮤니티지수 1,146,347 시장지수 5,466,113 사회공헌지수 108,7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607,494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9,004,958과 비교해보면 17.80% 상승했다.
2위 가온그룹 브랜드는 참여지수 59,756 미디어지수 55,799 소통지수 110,778 커뮤니티지수 277,704 시장지수 28,650 사회공헌지수 5,9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8,60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446,821과 비교해보면 20.54% 상승했다.
3위 아남전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35,452 미디어지수 38,101 소통지수 160,677 커뮤니티지수 98,646 시장지수 33,005 사회공헌지수 3,41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9,29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66,811과 비교해보면 0.68%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LG전자(대표 조주완)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1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1,009,901개와 비교하면 16.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41% 하락, 브랜드이슈 46.59% 상승, 브랜드소통 35.33% 상승, 브랜드확산 22.15% 상승, 브랜드시장 9.72% 상승, 브랜드공헌 8.78%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