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케이엠제약이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을 사유로 상장폐지된다고 밝혔다. 상장폐지일은 오는 29일이다.
공시에 따르면 케이엠제약 보통주는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7매매일 동안 정리매매가 진행된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매 30분 간격으로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가 실시된다. 매매거래 체결 시 시간외매매도 가능하지만 시간외접속매매(16~20시) 거래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이에 앞서 케이엠제약 보통주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오는 15일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공시상 정지일시와 만료일시는 모두 15일로 기재됐다.
케이엠제약은 같은 날 관리종목 지정사유도 추가된다. 추가 지정 사유는 '상장폐지사유 발생'이며 추가 지정일은 15일이다. 추가 지정 후 관리종목 지정현황은 '상장폐지사유 발생'과 '시가총액 미달'이다.
상장폐지 대상 보통주의 발행주식수는 648만5675주이며 액면가는 주당 500원이다. 상장폐지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4조 및 제73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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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