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콜마(161890)가 21일 오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00원 오른 1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한국법인을 중심으로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고단가 제품 위주의 매출 재편과 신규 인디 고객사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했다. 한국법인의 매출 증가가 이익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용기 수급과 해외법인 실적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용기 수급이 빠듯한 상황과 관련해 이로 인해 지연되는 매출이 있는지 추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해외법인의 실적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를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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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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