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나은행이 최근 일본 도쿄에서 프라이빗뱅킹 고객을 대상으로 3박 4일간의 '해외 아트 투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아트 투어는 동시대 미술시장에서 중요한 '서브컬쳐'와 고미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고객들에게 일본 내 유명 미술관 및 전시회를 아트 전문가와 함께 체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투어 기간 중에는 일본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아트 페어 도쿄'가 개최되어 근대미술, 고미술,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또한 '네즈 미술관', '산토리 미술관'에서 일본 전통 미술품과 동아시아 고대 미술 작품을 관람했으며, 디지털 아트 미술관 '팀랩 보더리스', 현대미술의 '모리 미술관', '페이스 갤러리' 등을 방문해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체험했다.
이슬기 아트 어드바이저와 함께한 이번 투어는 참가자들에게 현대 미술시장의 흐름과 고미술 시장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 하나은행은 1995년 프라이빗뱅킹 비즈니스 모델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아트 투어 역시 대체 투자 자산으로 각광받고 있는 아트 관련 정보를 글로벌 시장까지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을 더욱 견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아트뱅크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글로벌 아트 시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1995년 프라이빗뱅킹 비지니스 모델을 국내 금융권 최초로 도입한 이래 손님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해 왔다”며 “대체 투자 자산으로 각광 받고는 아트 관련 정보를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까지 다양하고 지속적인 경험 제공을 통해 손님의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선택에 보다 견고함을 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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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