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금융그룹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504/494144_306533_4521.png)
[CBC뉴스] 하나금융그룹이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 규모의 성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 국민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전 세계적인 구호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그룹 차원에서 인도적으로 결정된 것이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를 통해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비상식량, 의약품, 생필품 등 긴급 구호물품 제공과 임시 대피소 마련, 아이들을 위한 교육 공간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의 현지 법인인 하나마이크로파이낸스가 피해 상황을 긴밀히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추가적인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은 "예상치 못한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미얀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번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미얀마 현지에서 태풍 피해 지역 학생들을 위한 학용품 세트 전달, 저소득 가정 대상 의류, 장난감, 학용품 기부, 미얀마 다문화가족협회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글로벌 상생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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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