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8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남주혁이 1위, 정호연이 2위, 윤경호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7월 27일부터 2026년 8월 27일까지 수집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8,399,094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는 지난 7월 빅데이터 103,376,393개와 비교해 4.81% 감소한 수치다. 연구소는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스타, 광고모델 분야에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상위 브랜드를 추출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고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를 적용해 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6년 8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부터 15위까지의 순위는 남주혁, 정호연, 윤경호, 김민하, 김혜준, 김고은, 한혜진, 이제훈, 김재원, 박보영, 고윤정, 변우석, 박정민, 박지훈, 박서준 순으로 나타났다.
1위에 오른 남주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84,608, 미디어지수 718,414, 소통지수 1,465,313, 커뮤니티지수 751,508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119,843으로 분석됐다.
2위를 차지한 정호연 브랜드는 참여지수 116,656, 미디어지수 890,125, 소통지수 787,574, 커뮤니티지수 1,214,504로 집계돼 브랜드평판지수 3,008,859를 기록했다.
3위 윤경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127, 미디어지수 590,242, 소통지수 1,214,636, 커뮤니티지수 345,324와 함께 브랜드평판지수 2,324,329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대비 브랜드소비는 10.63% 하락했고 브랜드이슈는 7.50% 상승했으며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은 각각 0.09%, 32.48%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어 "1위를 기록한 남주혁 브랜드는 '동궁'에서 선보인 몰입감 높은 연기력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고, 2위 정호연 브랜드는 영화 '호프'에서 보여준 열정적인 에너지로 호평을 받았다"며 "3위 윤경호 브랜드는 탄탄한 연기력과 인간적인 매력이 조화를 이뤘고, 4위 김민하 브랜드는 경계를 넘는 캐릭터 배우로 주목받았으며, 5위 김혜준 브랜드는 로코 장르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고 평판 분석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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