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CBC뉴스]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공식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이 의혹은 약 20일 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불거지며 큰 논란을 일으켰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오는 3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김수현과 소속사의 법률 대리인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의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함께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입장 발표만 진행될 예정이며,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은 갖지 않을 계획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김수현이 직접 대중 앞에서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여는 자리이다. 앞서 소속사는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고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로가 멈추지 않았고, 최근에는 김수현과 김새론 간의 생전 메시지 내용까지 공개되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
김수현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대중의 의혹과 궁금증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김수현의 소속사는 그동안 이번 사태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취해 왔으나, 더 이상의 폭로와 논란을 막기 위해 공개적인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이 열리기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수현의 팬들과 대중은 그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하고 있으며, 이번 기자회견이 향후 사건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수현의 입장 발표가 끝난 후 어떤 반응이 나올지, 그리고 이번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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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