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의 리믹스 음원과 함께 공개한 퍼포먼스 필름에서 끌로에(Chloé)의 패션을 입고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번 퍼포먼스 필름은 르세라핌의 다섯 멤버가 샹들리에 아래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선보이며 시작된다. 그들의 매혹적인 눈빛과 몽환적인 분위기는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번 필름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멤버들이 입은 끌로에의 의상이다. 끌로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보호시크룩을 기반으로 한 25SS 패션 트렌드를 제시했다. 각 멤버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로 이 트렌드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사쿠라는 페미닌한 실루엣의 실크 소재 러플 케이프 튜닉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카즈하는 크롭 기장의 러플 탑과 플레어 테일러드 팬츠, 그리고 태슬 주얼리 벨트를 매치해 세련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김채원은 로즈 브라운 컬러의 캐미솔 탑과 시스루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셋업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와 홍은채가 동일하게 착용한 아이코닉 체인 벨트는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허윤진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은 끌로에의 제품들로 무대 의상을 완성했으며, 프릴과 시스루, 레이어드 디테일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이번 퍼포먼스 필름은 르세라핌이 패션과 음악에서 동시에 주목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들은 오는 31일 정오에 리믹스 앨범 'Come Over'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르세라핌의 새로운 시도와 패션 감각은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업을 통해 끌로에의 브랜드 이미지도 한층 더 강화됐으며, 르세라핌은 트렌드를 주도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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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