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세대가 건강한 투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자산 분야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두나무의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4기 프로그램은 'Team UP for the Next Block'이라는 슬로건 아래, 3~4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팀(총 10팀, 약 30명)을 모집한다. 대학생들은 브랜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캠퍼스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기획과 실행, 그리고 업비트의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12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6년 3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전원에게 월 2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우수 참가팀과 개인에게는 총 1200만 원 규모의 포상금과 업비트 인턴십 체험 기회가 주어지며, 웰컴키트, 수료증, 업비트 공식 채널 게재 기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업비트와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분야에 관심 있는 국내외 대학생(2026년 2월 졸업 예정자 제외)은 11월 25일까지 '업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서류 전형과 온라인 면접 심사를 거쳐 12월 5일에 발표된다.
두나무의 윤선주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는 "업투 서포터즈는 젊은 세대와 함께 브랜드 문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젝트"라며, "이번 4기를 통해 대학생들이 팀워크와 창의력을 발휘하며 세계적 디지털 자산 문화를 선도하는 국가대표 거래소 업비트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2022년부터 매년 국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업투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건강한 투자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3기에는 총 50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청년층의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문화 형성에 기여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