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증권(001510)이 21일 장초반 급등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SK증권은 오전 9시 1분 49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4분 5초 해제됐다.
VI 해제 이후에도 주가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전 9시 13분 기준 SK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605원(21.53%) 오른 3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은 전날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바 있다. 20일에는 전 거래일 대비 29.79% 오른 281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날 장초반에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나타내면서 단기간 주가 변동폭이 크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장 시작 직후 VI가 발동될 정도로 매수세가 몰린 가운데, 급등세가 정규장 중반까지 이어질지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다만 단기간 주가가 큰 폭으로 움직이고 있는 만큼 향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여부와 수급 변화 등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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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