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보유 중이던 주식 1만주를 전량 매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최신원 전 회장은 이달 초부터 네 차례에 걸쳐 장내에서 주식을 매도하며, 그가 보유한 SK㈜ 주식의 전량을 처분했다.
최신원 전 회장은 SK그룹 내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촌 형이자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의 친형으로, SK그룹의 주요 일원 중 하나였다. 하지만 그의 이름은 최근 몇 년간 법적 문제로 자주 거론되어 왔다.
최 전 회장은 2천억원대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올해 1월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